
발톱 자르는 거 너무 싫어해서...
싫어한다고 하기도 약함
아주 발악해 피난 적 있어서ㅠ
앞발이 문제라ㅠ
뒷발은 자르는 것도 가능하고 그라인더도 사서
갈아주는데 이것도 앞발은 난리치더라고
발톱자르다 피난게 트라우마 진짜 컷나봐ㅠ
그 전에는 잘 잘랏는데ㅠ
검정발톱에 혈관도 길어서 수의사가 잘라도 피나더라
두 번이나 그랫음ㅠ
스크래쳐 후기 진짜 많이 봤는데 대부분 금방적응하고 하더러고?
ㅈㄴ기대하고 해봣는데 ㅋㅋㅋㅋㅋ
우리애가 겁도 진짜 많거든 간식으로 유도해도
절대 발 안댐 샤갈
그래서 안고서 한사람이 저 판 들고 있고
내가 발 잡고 저 판에다 발톱 갈아줌ㅋㅋㅋㅋㅋ
하 그나마 그렇게 하는 건 받아들이니 다행인거 같기도한데
참 평생 이래야되나 싶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