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이야
어제 저녁부터 밥을 안먹고 자기만해
원래도 성격 좀 쎈 애였는데 어제부터는 곁에도 못오게하고..
그래도 나이에 비해서 팔팔했는데 뭔가 느낌이 안좋아 내가 똥촉이었음좋겠어
내 인생의 반이나 함께했는데도 마음의 준비를 몇년 전부터 한거같은데도 아직 얼떨떨해
뭔가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거같은데 실감이안나네 뭔가..
15살이야
어제 저녁부터 밥을 안먹고 자기만해
원래도 성격 좀 쎈 애였는데 어제부터는 곁에도 못오게하고..
그래도 나이에 비해서 팔팔했는데 뭔가 느낌이 안좋아 내가 똥촉이었음좋겠어
내 인생의 반이나 함께했는데도 마음의 준비를 몇년 전부터 한거같은데도 아직 얼떨떨해
뭔가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거같은데 실감이안나네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