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양이 데리고 온지 2주 좀 넘었구
이제 3주 되어가니 슬슬 화장실 전체갈이 생각 중
첫 모래는 페쓰룸 더스트프리 코티드??? 이거 썼었어
나부터 먼저 후기 공유하자면,,
모래먼지 걱정했는데 처음에 12키로 부을때 먼지 정말 없었고
냄새도 잘 잡아주는 것 같아!
감자캘때 아니면 고양이가 볼일 보는 그 순간 빼고는
집안에서 냄새난다고 생각해본적 없어
근데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조금씩 감자 바스러지는 것 같구
감자 캘때 모래 먼지도 지금은 폴폴 나긴 해 ㅋㅋㅋ
아직 다른 모래를 안써봐서 비교는 잘 안되지만 그래도 꽤 괜찮다?
아무래도 하나에 벌써 정착하기보단 다양한 모래 써보고싶어서
덬들이 써보고 괜찮았던 혹은 정착중인 벤토 추천 부탁해 ㅎㅎㅎ
지금은 닥터펠리스 마스터?? 써볼까 일단 생각중
아 그리고 이번엔 12키로 썼는데 16키로는 부어주는 게 좋을까??
다들 모래 한 달에 얼마나 부어주는지도 초보집사에게 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