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애기 사진이랑 영상 보면서 웃었다가 울었다가..
그러다 밤이 되면 진짜 떠났다는게 실감나서 또 펑펑 울어
1년동안 매일같이 밥 4번 약 5번 피하수액 2번이 기본 루틴이었는데 다 없으니까 하루가 길게 느껴져
약을 사면서 이거만 다 먹고 가면 좋겠다 했는데 아직 반이나 남았네
이제 한 열흘되가는데 처음보다 더 슬픈거 같아
더 보고 싶고 한번만 만져보고 싶어 발바닥 꼬순내 맡고 싶다
그러다 밤이 되면 진짜 떠났다는게 실감나서 또 펑펑 울어
1년동안 매일같이 밥 4번 약 5번 피하수액 2번이 기본 루틴이었는데 다 없으니까 하루가 길게 느껴져
약을 사면서 이거만 다 먹고 가면 좋겠다 했는데 아직 반이나 남았네
이제 한 열흘되가는데 처음보다 더 슬픈거 같아
더 보고 싶고 한번만 만져보고 싶어 발바닥 꼬순내 맡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