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키로 나가는 진도인데
귀청소 안해줘도 된다고 해서 어릴때 많이 안시킨게 원인인것같아ㅠ
다른 기본적인 케어 발톱깎기나 샤워 양치 이런건 잘 하는데 귀는 괜히 멀쩡한데 건들면 염증생길까봐 병원갔을때만 봤거든
근데 1살 이후로 알레르기 심해져서 귀에서 냄새날 정도로 심해졌어
간지러운지 뒷발로 귀를 자꾸 긁어ㅠ
문제는 귀세정제 냄새만 맡아도 눈치채고 내가 뭐 할려는 낌새만 보이면 켄넬로 도망가
씻길때는 그나마 덜 움직여서 이때 억지로 하는데 이것도 시원하게 하는게 아니라 걍 몇방울 들어갔나?싶을 정도
타올드라이 하는 척 젖은 수건으로 닦아주기도 했는데 생전첨으로 낑낑거리더라
좋은 방법이나 제품 없을까? 둔감화는 이미 1년넘게 시도했는데 하나도 효과없어 세정제 냄새만 나면 그냥 간식 안먹어ㅠ
진짜 어케 해야하지ㅠㅠ 덩치가 큰데 펄쩍펄쩍 뛰니까 억지로 잡고도 못하고 신뢰관계만 와장창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