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때 진짜 귀엽자나
인형같은게 조그마해서 ㅋㅋㅋ
지금 일 년 정도 지나서 10키로가 된 강아지지만
지금이 훨훨 귀엽고 예뻐ㅠㅠ
같이 안사는 동생은 어릴 때가 더 예쁘다고하는데
같이 사는 엄마랑 나는 지금이 훨씬 예쁘다고 함ㅋㅋㅋ
기른 정이 진짜 제일인 거 같음
근데 어케 버리고 파양하고 이럴까 진짜
우리강아지한테 감정이입해서 생각만 해도 눈물나는구만
인형같은게 조그마해서 ㅋㅋㅋ
지금 일 년 정도 지나서 10키로가 된 강아지지만
지금이 훨훨 귀엽고 예뻐ㅠㅠ
같이 안사는 동생은 어릴 때가 더 예쁘다고하는데
같이 사는 엄마랑 나는 지금이 훨씬 예쁘다고 함ㅋㅋㅋ
기른 정이 진짜 제일인 거 같음
근데 어케 버리고 파양하고 이럴까 진짜
우리강아지한테 감정이입해서 생각만 해도 눈물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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