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들이 자꾸 돌연사해...
첨엔 무슨 열대어 데려왔다가 아빠가 물 온도조절도 안하고 막 와라락 부어버려서 죽어서 아빠친구분한테 구피 얻어오고 엄마가 지인분한테 청소부 물고기 얻어와서 키우는데 이번엔 열흘 넘게 갔다가 먀칠전에 물 좀 더 채워준다고 물 온도 조절해서 넣었는데 오늘 갑자기 3마리 또 죽어있어... 청소부 물고기도... 그래서 그런가ㅠ? 물 안갈아준지는 좀 됐어(갈아주면 죽을까봐 일부러 안갈았늠)
물 떠서 며칠 놔두고 갈은게 아니라 원래 물에 같이 합쳐버렸어
여과기 조명 온도계 세개 쓰고 있어!
엄마가 보기에 다른애들도 지금 병난거 같아서 곧 죽을거 같대... 수포가 났다는데 그게 먼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