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기들이 종종 그런 경향 있다던데 울집 주인님은 공주인데도 엉딩이를 치켜들고 싸서 한번은 화장실을 넘어간적도 있어
우리냥이 별로 큰편도 아니고(4.6키로) 화장실은 크고 높은거 쓰는데도 아예 어깨 수그리고 위로 발사해서 어케 답이 없더라
모래를 좀 얕게 깔아주는 걸로 해결보고 있긴 한데 화장실 벽에도 다 묻으니깐 냄새가 넘 심하게 나서
전체갈이 주기를 좀 줄이거나 아니면 중간중간 세척까진 안해도 한번 싹 닦고 다시 채우는 간이 갈이를 한번 해주는 게 나을까 고민이야
나랑 같은 집사 잇으면 어케 하고 살고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