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절대 못하겟어ㅠㅠㅠ
강아지도 11키로라 데리고 다니기 힘들다는 핑계로
백팩 이용해서 단둘이 딱 한 번 어디 가봄
그외앤 동생시간될 때 뛰뛰하러 가고
그나마 실외배변이라 하루 네번 나가는거로
혼자 위안삼음
생각해보니 내 조카가 10키로 정도되는데
얘 아기띠하고 산책나가고 하는 거 생각하니
그냥 내가 핑계였구나싶음
그래서 빠른시일내에 가까운 공원이라도 가려고ㅠ
언제어디서든 짖지도 않고 얌전해서
데리고 가긴 진짜 편한 강아진데 여태 핑계만 댄 거 같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