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패드 깔아도 그냥 자기가 싸고싶은데다 싸고 산책나가면 강아지들이나 사람들한테 달려들고;(물지않고 그냥 좋아서 가까이가는거같아)
분리불안 심하고...
친구가 새끼때부터 키운 강쥐인데 갑자기 지방으로 일을 하러 가게돼서 내가 키우게 된거거든ㅠㅠ
처음 며칠 울집에서 있었는데 가족들도 다 좋아하고 그냥 우리가 키우기로 했어ㅎㅎ
배변은 막 간식도 올려놓으면서 훈련도 해봤는데 실패고 다른 문제들도 어떻게 교육해야할지 막막한데 방문훈련 받아보는거 어때??
나도 가족들도 갑자기 키우게된거고 지금은 3살이라 새끼가 아니다보니까 문제행동들을 고치고싶은데 어려워서 막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