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거의 처음 키워보는 거고 고양이만 20년 정도 키웠어.
데려와서 배변 패드 3군데 놔줬고 잘 가렸어.
치우기도 금방금방 치워, 집에서 일해서...
슬개골 걱정되서 한 2주쯤 전에 타일카페트로 싹 깔았는데
(방 하나 빼고 전부... 힘들었다ㅋㅋ)
그 뒤로 요며칠 사이 계속 카페트에 배변을 하네.
그냥 따로 혼은 안 내고(혼내도 모른다는데 화내서 무엇하리)
바로바로 들어내서 세척하는데 실수가 점점 잦아지네ㅜㅜ
조금이라도 혼을 내야 하는 건가?
처음 몇 번 빼고 패드에 잘 싸던 애라 배변 훈련를 어케 할지 깜깜허네...
경험 있는 덬이나 강아지 잘 아는 덬 있으면 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