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년정도 해보고 좋아서
공유하는 우리집 먹이퍼즐 시스템!
화과자 케이스 뚜껑에
달군 젓가락으로 구멍 3~5개 뚫음
(간식 냄새가 더 잘 퍼지게 하기 위함)
실리콘 테이프로 집안 곳곳에 설치
거기에 간식 넣어둠
돌아다니다 간식 냄새 나면
킁킁 거리면서 찾아 먹음!



간식 설치하는 내 뒤를 따라다니면서
주워먹는것도 많지만..😂..
비타크래프트 캣스틱이나 캣냠같은
냄새 나는 간식을 잘 찾아먹어!!!
트릿류는 간식 두자마자 바로 찾아먹는데
시간 지나면 잘 못찾더라고ㅋㅋㅋ
설치도 쉽고, 위치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서 좋아
뚜껑 통만 물티슈로 슥삭 닦아주면 되고
화과자 케이스 30개 세트에 몇천원 정도라 부담없음
요새 냥이들 좀 심심해 보이거나
새로운 먹이퍼즐 필요한 집사분들
츄라이 츄라이😆

꿀팁이었길 바라며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