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 와서 아무래도 전보다 신경을 덜 쓰는거 같아서 너무 미안한데
화도 안내는 우리 첫째 야옹이
첫째가 진짜 순하고 얌전해서 다른 고양이들도 다 이럴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둘째보고 그게 아니었구나 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의사쌤도 첫째보고 일반적인 고양이는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악질 안 함, 주사 맞을 때도 안 울고 병원에서도 울지도 않고 엄청 얌전해서 ㅋㅋㅋㅋ
둘째와서 야근하느라 너무 피곤한 내 야옹이
스트레스 많이 안 받아서 다행이고 앞으로 건강하게 있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