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집은 내가 3년 정도 살면서 바퀴벌레를 잡은건 딱 3번 있었어
그래서 주기마다 독한 약을 현관부터 실내외 모든 창틀에 뿌리고
여름이면 배수구, 하수구, 쓰레기통 등등에 날파리 약을 뿌린곤 했었어
그런데 작년 가을에 고양이가 우리 집에 오고나서부턴
일체 모든 약을 중지했거든(아파트에서 분기별로 하는 것까지)
함께 맞는 봄, 여름은 이번이 처음인데
이제 슬슬 날파리도 집안에서 보이고 모기도 들어오는 것 같아
이제 시작일텐데... 다들 어떻게 예방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