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첫째는 어쩔땐 만지기만해도 자다가 일어나러 바로 그루밍해서 가끔뭔가 무안할정도인데ㅋㅋㅋ
둘째는 그루밍을 거의안해... 엉덩이쪽은 그래도하는데
등이나 배 옆구리 뒷다리 이런곳은 세번이상 핥는걸 본적이없엌ㅋㅋㅋㅋㅋ 덕분에 털도많이빠지는것같고 묘하게 누리끼리함ㅋㅋㅋㅋㅋ
그나마 애가 작고 가벼워서 목욕시키기 수월하긴한데...제발 그루밍좀해라ㅠㅠㅠㅠ
둘째는 그루밍을 거의안해... 엉덩이쪽은 그래도하는데
등이나 배 옆구리 뒷다리 이런곳은 세번이상 핥는걸 본적이없엌ㅋㅋㅋㅋㅋ 덕분에 털도많이빠지는것같고 묘하게 누리끼리함ㅋㅋㅋㅋㅋ
그나마 애가 작고 가벼워서 목욕시키기 수월하긴한데...제발 그루밍좀해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