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OyInf
https://img.theqoo.net/moHEq
https://img.theqoo.net/AWZjK
말티즈인데...
근래들어 자꾸 비틀대고 웅크리고 있어서
동네병원갔다 혈액검사하고 췌장염 진단만 받고
주사맞고 약먹이고 나았단 말이야..
근데 오늘 본 것 중에 제일 심하게
경직경련을 두 번이나 하는거야..ㅜ
막 다리가 다 꺾이고 힘을 못주고 목도 뒤로 꺾였다가
다시 반대로 몸이랑 다리랑 목이랑 다 안쪽으로 웅크리듯 꺾였다가
굳어서 자기도 놀라서 깽깽대고..
그래서 야간진료 보는 곳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와서 진료를 봐야 안다고 하는거?
근데 일단 야간이라 기본 진료비만 5만5천원이고
만약 ct나 mri를 찍게 되면 몇백만원이 나올 수도 있대..
근데 어차피 얘는 너무 노견이라 마취 못해서 ct나 mri도 못찍을거고
지금 밤에 가서 할 수 있는 검사도 없는데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솔직히 이 상황에 이러면 안되지만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상황도 아니기도 하고
애기 두마리 키우면서 정말 내가 덜먹고 덜사서 애들 키웠는데..
그냥 밤새 지켜보고 같이 자고 내일 아침에
동네병원을 가든 큰 병원은 가든 해도 되겠지..?ㅜㅜ...
마음으로는 일단 준비하고 있어....
준비없는 이별은 진짜 못할 거 같아서....
혹시 이런 비슷한 증상을 아는 덬이나
노견을 키우는데 비슷한 적이 있었던 덬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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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인데...
근래들어 자꾸 비틀대고 웅크리고 있어서
동네병원갔다 혈액검사하고 췌장염 진단만 받고
주사맞고 약먹이고 나았단 말이야..
근데 오늘 본 것 중에 제일 심하게
경직경련을 두 번이나 하는거야..ㅜ
막 다리가 다 꺾이고 힘을 못주고 목도 뒤로 꺾였다가
다시 반대로 몸이랑 다리랑 목이랑 다 안쪽으로 웅크리듯 꺾였다가
굳어서 자기도 놀라서 깽깽대고..
그래서 야간진료 보는 곳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와서 진료를 봐야 안다고 하는거?
근데 일단 야간이라 기본 진료비만 5만5천원이고
만약 ct나 mri를 찍게 되면 몇백만원이 나올 수도 있대..
근데 어차피 얘는 너무 노견이라 마취 못해서 ct나 mri도 못찍을거고
지금 밤에 가서 할 수 있는 검사도 없는데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솔직히 이 상황에 이러면 안되지만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상황도 아니기도 하고
애기 두마리 키우면서 정말 내가 덜먹고 덜사서 애들 키웠는데..
그냥 밤새 지켜보고 같이 자고 내일 아침에
동네병원을 가든 큰 병원은 가든 해도 되겠지..?ㅜㅜ...
마음으로는 일단 준비하고 있어....
준비없는 이별은 진짜 못할 거 같아서....
혹시 이런 비슷한 증상을 아는 덬이나
노견을 키우는데 비슷한 적이 있었던 덬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