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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사회에 도태된 거 같은 느낌이 들때 쓰는 친언니에게 배운 자기위로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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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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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에게 영어이름을 지어준다 (ex: 사만사)
2. (사만사)를 가상의 미드 <라이프>의 주연으로 설정한다.
3. 자신의 삶을 마치 미드 주인공의 캐릭터 설정처럼 설명해본다.



ex)
원덬이는 대학갔다 적응 못하고 정신장애가 생겨서 자퇴한다음 2년동안 덕질하다 뒤늦게 수도권 4년제 대학에 입학했는데 또다시 부적응 중임 친구들 다 졸업하고 취업하는데 뒤쳐지는 거 같아서 불안함
-> 사만사는 잘못된 선택으로 스스로에게 고통을 주고 말았어. 하지만 이 후 있었던 2년간의 휴식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지. 올해, 사만사는 새로 대학에 입학한다는 크나큰 도전을 했어! 괴로웠던 기억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사만사는 대학생활이 어렵기만 하지만, 스스로 만들어낸 새 기회를 어떻게 해쳐나갈지 기대해줘!





ex) A는 재수 삼수 사수 오수까지 했지만 결국 대학에 가지 못하고, 남자친구와 함께 살며 알바로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음. 학력도 경력도 적어 취업이 어렵고, 딱히 미래에 대한 생각도 없음
-> 안네는 수험을 위해 아주 아주 오랜 시간을 보냈어. 그건 그녀를 몹시 지치게 했지. 그런데 그런 그녀에게 사랑이 찾아왔고, 그녀는 잠시 삶에 몰입하기를 중단하고 멋진 사랑에 집중해보기로 했어.




ex) B는 2년제 대학을 졸업한 후 n년간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중. 사회생활의 시작은 빨랐지만 전문학사니만큼 학사들과 보폭이 다를 수 밖에 없어 점점 뒤쳐진다는 생각에 괴로움을 느끼기도 하고, 경력을 살려 이직을 하거나 방통대를 통해 학사를 따면 어떨까 고민하기도 함.
-> 또래친구들보다 조금 더 빨리 사회생활을 시작한 비비안나! 그녀의 삶은 몹시 단조롭기만 한데…… 그런 그녀에게 단 한가지 고민이 있다면 바로 앞으로의 커리어! 세련된 커리어우먼을 꿈꾸는 그녀의 삶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까?




바뀌는 건 없지만 자책감이나 무기력함은 좀 덜아짐… 한 번 해보길 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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