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만 봐도 엑스랑 뉴 사이에서 고민하던 사람이 나가서 엑스 못 보는게 납득이 안돼서 두개의 심장으로 고민하다가 엑스 고른거잖음 이런게 환연에서 사람들이 재밌게 보는 감정선인건데 나가서 최커랑 다르게 엑스랑 재회하는게 반복되면 너무 프로그램의 이유가 없어지잖아 대놓고 인플루언서 발판깔아드립니다 하는것도 아니고
나 동다도 뽀서도 민경유식도 좋아함 근데 이렇게 엔딩나서 재결합 하는 커플을 환승연애로 봐야하나 싶은거임
시즌2만 봐도 엑스랑 뉴 사이에서 고민하던 사람이 나가서 엑스 못 보는게 납득이 안돼서 두개의 심장으로 고민하다가 엑스 고른거잖음 이런게 환연에서 사람들이 재밌게 보는 감정선인건데 나가서 최커랑 다르게 엑스랑 재회하는게 반복되면 너무 프로그램의 이유가 없어지잖아 대놓고 인플루언서 발판깔아드립니다 하는것도 아니고
나 동다도 뽀서도 민경유식도 좋아함 근데 이렇게 엔딩나서 재결합 하는 커플을 환승연애로 봐야하나 싶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