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밝고 사교적이며 통통 튀는 매력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예전에 사귈 때는 다른 이성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볼 기회가 많지 않았거든요. 하우스 안에서는 그 모습을 바로 눈앞에서 보게 되니까 굉장히 색다르게 느껴졌고, 솔직히 말하면 충격으로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이건 지현 인터뷰인데 ㅋㅋㅋㅋ]
결과가 어떻게 되었든, NEW를 통해 발견한 지현의 새로운 모습은?
저는 생각보다 플러팅에 투박한 사람이었다는 것.... (?) '좀 더 내숭을 부려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원규 그래서 눈 자꾸 돌아갔구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