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대답안하는건 본인말대로 백프로가 아닐때 내뱉지 않는다는 신념의 연장선인것 같고질문도 현지한테 하고 백현이나 윤녕이 현지 관련 질문하고 들을때 엄청 신경쓰고 예민해보였음그리고 마지막 새벽까지 서로 대화하고 내일 또 얘기하자 하는게 너무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