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유식현지 그냥 방송에서 보여주는 감정선대로 봐서 유식이가 너무 확고해보였는데 진겜 이후로 현지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봄
현지 입장에서는 유식이가 한번도 제대로 확신준적 없다고 느끼고 (그나마 너야 정도?) 승용이한테도 유식이가 좋은데 확신을 안줘서 신경쓰인다, 민경이랑 대화 자주하는데 그후에 자기처럼 와서 안심시켜주질 않으니 더 신경쓰인다 등등 저안에서의 현지는 전혀 확신가질 무엉가가 없던듯한데
와중에 승용이는 매일밤 현실로 흔들고
곧 백현이 미련도 직접 느끼게될거고
이 모든 불확실성을 뚫고도 유식이한테 확신 꽂아대면서 직진하는 현지 꽤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