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그때 반에서 은따였고 + 입덕하고 다음 해에 은따에선 탈출했는데 마잭 좋아한다니까 내 눈앞에서 루머 줄줄이 내뱉고 내가 반박하면 팬의 유난이나 직접 안본거는 믿지말란(니는요 시바) 식으로 반응해대는 인간 둘셋은 만나서
마잭팬이라면누구나겪는울분까지 더해 ㄹㅇ 이렇게 살았음 나한테 그렇게 말했던 인간들은 중딩답게 개싸우고 손절했다
심지어 그때 홍대병도 개심해서 마잭 노래 하면 빌리진!(하고 대부분 어떤 노래인지는 잘 모름ㅋㅋㅋㅋ)이나 유아낫얼론만 말하는 사람들 많아서 그노래말고좋은노래가얼마나많은데중얼중얼 하면서 그 두 노래 외면하고 살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년 이후로는 럽네버펠소굿도 추가됨ㅋㅋㅋㅋㅋㅋ
정작 그당시 지 최애곡은 빗잇이었죠? 지 또래나 모르지 롤러장 세대들은 삐레 하면 다 아는 노래였는데 중2병 개심했음;;
https://youtu.be/7UoONw5ABpE
물론 그 와중에도 특별하게 따로 좋아하던 노래는 있긴 했어
나는 노래 들으면서 노래에 어울리는 스토리나 장면 상상하는 거 좋아하는 오딱구였는데 이 노래는 천천히 다가오다가 감정 터지는 사랑이야기 같아서 좋아했음
이 뒤 절정부분 라이브 진짜 볼만했을텐데 무대가 없는 게 너무 아쉽다,,, 나는 Remember The Time도 그렇고 무대 없는 노래 잘 좋아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