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대표팀 왔을때 진짜 좋았나봐 다들 너무 잘해준다고 칭찬만 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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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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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의 모든 선수들이 나를 정말 친절하게 반겨줬다. 누구 한 명을 꼽을 것도 없이 모두가 나를 도와주는 데 적극적이었다. (황)인범이 영어를 잘하는데, 그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영어를 할 줄 안다. 독일어를 하는 선수들도 꽤 있다. 쏘니(손흥민), (이)재성은 영어와 독일어를 둘 다 굉장히 잘한다. 그런데 더 중요한 건 내가 한국말을 지금보다 잘해야 한다는 거다. 그래서 일주일에 4~5일씩 독일에서 한국어 과외를 받고 있다. 매번 한 시간씩 열심히 공부를 한 덕분에 다음에 또 차출이 되면, 생활하는 게 더 쉬워질 것 같다. 모든 말을 통역을 받은 후 영어로 답하는 것보다는 내가 한국말을 배우는 게 낫다.”
https://m.blog.naver.com/fifapluskorea/224215853203
대표팀에서 다들 잘해주니까 애가 쫌 귀여운듯 이런거보면 얘가 2003년생인게 티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