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한동안 못봤는데 (내가 없었을 때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끝까지 막댓 사수하면서 정병 발사하는 거 오랜만에 본다
댓글 하나하나 실시간으로 다 봤는데
진짜 찐정병스러움에 소름돋음
글 쓰는 것도 진짜 갑자기 다른 선수 끌고와서
그럼 그때는 왜? 이지랄하다가
마지막에는 그럼 5위한 시즌 감독 종신하지 그랬냐 이지랄하는데
눈앞에 있었으면 정말 대가리 한대 쳤을 거 같음
여기서 한동안 못봤는데 (내가 없었을 때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끝까지 막댓 사수하면서 정병 발사하는 거 오랜만에 본다
댓글 하나하나 실시간으로 다 봤는데
진짜 찐정병스러움에 소름돋음
글 쓰는 것도 진짜 갑자기 다른 선수 끌고와서
그럼 그때는 왜? 이지랄하다가
마지막에는 그럼 5위한 시즌 감독 종신하지 그랬냐 이지랄하는데
눈앞에 있었으면 정말 대가리 한대 쳤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