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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91 02.28 14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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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6 알수없는우리 근데 배우들 진짜 연기 잘하더라 3 24.04.20 652
2495 알수없는우리 솔직히 가장 기대한 장면중 하나가 첫키스인데 그렇게 날릴줄은 몰랐음 4 24.04.20 602
2494 알수없는우리 드디어 다 보고 왔다 10 24.04.20 853
2493 알수없는우리 오늘 전회차 복습했는데 2 24.04.20 409
2492 알수없는우리 오늘 패키지 결제하면 마지막화까지 볼수있는거지??? 2 24.04.20 401
2491 알수없는우리 동생본체 배우가 부른 OST 좋다 2 24.04.19 417
2490 알수없는우리 이번 일요일에 하는 드라마 팬미팅 온라인으로도 볼수 있대 (CP사진집도 나오나봐) 2 24.04.18 375
2489 알수없는우리 솔직히 9회 러형사건은 사건도 사건인데 관련장면 안나왔어도 되는 장면들이 꽤 있음 2 24.04.17 383
2488 알수없는우리 웨이첸이 진짜로 샤오위안의 감정을 또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대면하게 되는 회차는 10회가 될거라고 봄 24.04.17 315
2487 알수없는우리 대체로 9화 보고나서 아쉬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좀 있는것 같음 4 24.04.17 373
2486 알수없는우리 (스포?)어제 라방에서 결말 땅땅 해줬구나ㅋㅋㄱㅋ 1 24.04.14 771
2485 알수없는우리 담주 에피가 중요할듯 2 24.04.14 537
2484 알수없는우리 나덬은 이 들마는 궁극적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곁에서 함께 하는 - 가족 -이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거든 24.04.14 304
2483 알수없는우리 오늘 키스가 없어서 허무했던 덬이 푸는 원작 썰 4 24.04.13 690
2482 알수없는우리 이번주 회차 배우들 연기가 다 좋아서 좀 더 아쉽다 4 24.04.13 442
2481 알수없는우리 웨이첸 아직도 싼팡거 인정안한건 웃음킬포ㅋㅋ 무언가 받아들이기 직전까지 시간걸리는 웨이첸의 성격이 보임 2 24.04.13 444
2480 알수없는우리 웨이첸도 샤오위안도 서로의 감정을 알고 있고 동시에 자신들의 마음과 입장이니 있느니 여기서 생기는 조용한 충돌이 더 흥미진진했던 회차인듯 2 24.04.13 339
2479 알수없는우리 우리 싼팡거 한국인바이브 나오셨던데 2 24.04.13 582
2478 알수없는우리 나덬기준 러형사건은 생각보다 그냥저냥 7 24.04.13 397
2477 알수없는우리 그래 당장 내일 죽을수도 있는건데 둘이 사랑 좀 해라... 3 24.04.13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