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19 02.28 158,1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7,3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7,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5,025
공지 월드방 이용에 대한 추가 유의사항 안내 20.05.08 14,047
공지 월드(WORLD)방 오픈 알림 14 20.05.03 22,5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436 알수없는우리 6화 봤다 2 24.03.26 378
2435 알수없는우리 6회보면서 샤오위엔을 외면하는 웨이첸이 답답하기보다 이해가 갔던 이유중에 하나가 2 24.03.26 425
2434 알수없는우리 6회 선물씬 보면 볼수록 애틋하고 슬프다 2 24.03.26 355
2433 알수없는우리 웨이첸도 샤오위안도 너무 이해돼서 슬프다 1 24.03.26 229
2432 알수없는우리 유쿠야 고마워.... 7 24.03.25 540
2431 알수없는우리 (원작스포주의) 원작 드디어 다읽었다 7 24.03.25 1,001
2430 알수없는우리 3월 28일에 사진집 나온대 (+ 그 밖에 굿즈소식) 1 24.03.25 267
2429 알수없는우리 난 창고 대화?씬에서 젤 인상 깊었던게 2 24.03.25 375
2428 알수없는우리 배우들 기사짤 2 24.03.25 533
2427 알수없는우리 덬후는 아침부터 또 운다 2 24.03.25 300
2426 알수없는우리 웨이첸도 미칠 노릇이겠다 3 24.03.24 525
2425 알수없는우리 역시 덬질은 언어를 알아야 즐길게 배가 되는듯 1 24.03.24 462
2424 알수없는우리 6회 감상 어떤 견고해보이는 세계가 와인잔 깨지듯 와장창 부셔져 버린 것에 대하여 2 24.03.23 527
2423 알수없는우리 ㅠㅜㅜㅜㅜ 2 24.03.23 348
2422 알수없는우리 대만야후에 6회 스포 기사 떴는데 2 24.03.23 515
2421 알수없는우리 드디어 6회가 온다.. 2 24.03.22 355
2420 알수없는우리 웨이형제 3 24.03.22 642
2419 알수없는우리 웨이즈위안이 형 좋아하는데는 솔직히 웨이첸 외모도 한몫했을듯 6 24.03.22 558
2418 알수없는우리 배우들 잡지 찍은거 예쁘다ㅠㅠ 3 24.03.22 437
2417 알수없는우리 유튜브 영상 벌써 내려감ㅋㅋㄱㅋ 7 24.03.22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