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온 월드방ㅎㅎ
뻐렁치는 마음 고래고래 소리치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서 가슴만 퍽퍽 치는 중임ㅠㅠㅋㅋㅋㅋㅋ
그냥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어 하...
원래 그렇게 잘 우는 편 아니고 드라마, 영화 보면서도 마찬가진데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간견애 보면서 눈물 또르르 몇번 흘림ㅜㅜ
그중에서도 쯔샹이 장샤오펑 이름 부르면서 둘이 웃다 우는게 예쁜데 눈물남ㅠㅠㅠㅠㅠ
평소에 더큰애큰애 이런거 좋아하는데
여기는 키차이 덩치차이 나는것도 너무 어울리고 귀엽고 둘이 클로즈업 되면서 눈으로 대화하는 거 같은 장면들 케미랑 간질거림 미침 진짜...
그리고 마지막에
횡단보도 사이에 두고 수화로 대화하는데
따로 특별히 언급 안됐는데 둘이 커플링 끼고 있던거 알고 최종적으로 벅차오름 터져버렸어 흐아아...ㅜㅜ
장샤오펑 양쯔샹 영원히 이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