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작품째 봤는데 20대 초반부터 연기 너무너무 잘하는거야 그때 캐나다에서 대표적인 영화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2번 탔다는데 ㅈㄴ 그럴만.. 와.. 내가 알고 있던 크리스티나나 이브가 하나도 안 떠오르고 그냥 작품마다 그 캐릭터들에 동화돼서 완전 몰입해서 보게 되더라.. (오히려 지금 클쓰, 이브랑 낯가리는 중임..ㅋㅋㅋ 걍 다른 사람 같아)
방금도 한 작품 끝내고 뭉클하고 눈물 나오고 안도되고 그런 감정이 휘몰아쳐서 글까지 쓰고 있는 거...ㅠㅠ
원래도 믿보배였는데 과거 필모 볼수록 더더더더 좋아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