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 너무 회사 대표님처럼 나옴 ㅋㅋㅋ 난 해연 커리어 따라가는거 정말 오랜만인데 드슨이가 너무 잘 하고 있어서 내가 엄마도 아닌데 기특해보이는거 이거.. 정상일까? ㅋ큐ㅠ 그동안 진짜 말그대로 숨만 쉬어도 까였는데 온갖 억까 다 당하고 ㅋ 그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기발함을 잃지않은 드슨이가 대견하다고 생각해.. 시즌 끝날려면 아직 멀었지만 🚬 사랑의 힘은 증오보다 강하다고 난 이렇게 계속 응원할려고. 드슨이는 누가봐도 자기 앞길 잘 닦을 사람처럼 보여서 사실 걱정안됨 ㅋㅋㅋ 쭉 잘될거고 성공할거고~ 암튼 그렇다!
그리고 난 카르마가 진짜 있다고 생각해 허드슨팬덬들 혹시 여기 있다면 그동안 맘고생 많았고 더더 좋은 소식으로 돌려받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