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히티드 라이벌리 숫자로 분석한 히티드라이벌리 기사인데
429 4
2026.03.08 00:44
429 4

 

 

출연료가 얼마였는지도 있더라고,, 기사내용중 일부만 가져와봄 

 

 

$80,000 | 두 주연 배우가 시즌 1에서 각각 받은 출연료. 이 시리즈 자체도 회당 500만 달러 이하의 제작비로 만들어졌는데, 이를 두고 GQ는 “대략 캐나다 돈 12달러 정도로 만든 셈”이라고 농담했다.

 

 

10,000 | 10월에 《Heated Rivalry》의 ‘매운(?)’ 예고편이 공개되기 전, 윌리엄스와 스토리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약 1만 명이었다. 이후 팔로워 수는 380만 명으로 급증

 

 

5 | 말 그대로 “5화 전까지는 키스 금지”라는 뜻.  이 요구는 몬트리올 출신 제작자 Jacob Tierney가 한 미국 스트리밍 플랫폼과 논의하던 중 들은 노트였다.

하지만 티어니는 대신 99% 캐나다 자본으로 이 뜨겁고 격정적인 시리즈를 Crave에서 제작했다. 다만 미국 자본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이 작품은 Golden Globe Awards와 Primetime Emmy Awards의 주요 부문 후보 자격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5,805 | TV 시리즈 《Heated Rivalry》가 공개된 이후, 핼리팩스 출신 작가 Rachel Reid의 동명 소설 판매량이 Indigo Books & Music에서 5,805% 증가했다.

 

 

1 스토리와 공동 주연 윌리엄스는 또한 그들이 착용한 브랜드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The Hollywood Reporter의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파워 랭킹 1위에 올랐다.

 

 

573,000 | Golden Globe Awards 밤에 윌리엄스가 받은 소셜미디어 언급 수. 스토리는 45만 8천 건을 기록해, 두 사람은 K-팝 스타 Lisa에 이어 행사에서 두 번째와 세 번째로 많이 언급된 인물이 됐다. 그 덕분에 Ariana Grande, Timothée Chalamet, Jennifer Lawrence 같은 인터넷 화제의 스타들보다도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00 | 1월 어느 주말 동안 뉴욕시 도서관 카드를 신청한 사람 수 — 작년 1월 전체 신청자 수의 두 배에 해당한다. 이는 새로 취임한 뉴욕 시장 Zohran Mamdani가 기록적인 눈폭풍 때 집에 머물면서 《Heated Rivalry》 오디오북을 뉴욕 공립도서관에서 빌려 듣자고 권한 기자회견 이후 일어난 일이다.

이에 New York Public Library는 이용자들을 위해 무제한 대출이 가능하도록 오디오북을 제공했다.
기자회견 이후 이 책의 다운로드 수는 529% 급증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강호동 X 악뮤와 함께하는 인생 이야기! 댓글 이벤트 📖❤️ 53 04.03 20,7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5,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9,713
공지 알림/결과 ◐ 웨스트방(서방) 오픈 알림 ◑ 108 15.05.20 100,0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03186 잡담 엑스오키티 둘 첫마디가 노 잉글리쉬- 라는게 믿겨지십니까? 01:50 12
203185 잡담 엑스오키티 미국애들도 즌4 혹은 영화 할거같다고 전망하긴 하던데.. 2 01:42 37
203184 잡담 엑스오키티 언제나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던 민호는 이번엔 자기 마음 말고는 아무것도 가져오지 않았다. 2 01:10 66
203183 잡담 엑스오키티 롤코 예행연습 시켜준다고 옆에 붙어서 그러는거랑 2 01:08 33
203182 잡담 엑스오키티 이 드라마 영어공부하기엔 어때? 1 01:06 29
203181 잡담 엑스오키티 즌3까지 민호키티 폼 유지가 좋아 1 01:02 52
203180 잡담 엑스오키티 솔직히 민호키티 포틀랜드 편 줘야됨 1 01:00 29
203179 잡담 엑스오키티 진짜 영화 2시간 정도로 키티 고향 간 민호 보여주면 2 00:59 45
203178 잡담 엑스오키티 ㅁㅊ 너네 다 여기 있었구나 3 00:55 60
203177 잡담 ncis23 보는데 비숍 특출하네!! 00:20 35
203176 잡담 엑스오키티 케이블카 탄다고 할 때부터 기대 한바가지함 2 04.05 158
203175 잡담 브리저튼 떡밥도 없고 심심할때 저장해놓은 사진 보는데 14 04.05 372
203174 잡담 퍼시잭슨과올림포스의신들 루크에게 공감이 가는 나, 쓰레긴가요? 1 04.05 51
203173 잡담 히티드 라이벌리 선구리 셰인이 웃겨 3 04.05 126
203172 잡담 히티드 라이벌리 이 에딧 봤어? KILLED RIVALRY 2 04.05 149
203171 잡담 엑스오키티 전체적인 큰 그림을 제니 한이 잘 그린 것 같아 1 04.05 139
203170 잡담 엑스오키티 광안리 키스씬 민호본이 비하 풀어준것도 재밌음 ㅋㅋㅋㅋ 1 04.05 191
203169 잡담 히티드 라이벌리 허드슨 눈이 참 좋은듯 1 04.05 168
203168 잡담 브리저튼 베네딕트 : 창백해져서 덜덜 떨며 애원함 나 : 14 04.05 578
203167 잡담 엑스오키티 다보고나면 모든 캐스트들한테 정들어 2 04.05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