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의 한 시즌의 여주인공을 했다는 커리어가 있기에 헐리우드에서 또 다른 활약을 기대하게 되는데 "부담은 모든 작품을 선택할때마다 있다. 작품을 선택할때 나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역할에 신경을 쓰다보니 누군가에게 증명해내야 한다는 부담보다는 스스로를 증명시킬 부담이 더 크다. 아무래도 한국말 할때 호주 발음이 섞여서 걱정이 되는데 한국 작품에도 관심이 있다."라며 이야기했다.언젠간 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