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차 로맨스가 컨셉이라서 신분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 >사람으로서의 나를 봐주는 사랑< 이게 중요한건데 이걸 성정체성으로 치환해도 너무 잘 어울려서ㅇㅇ물론 난 지금 예린이 소피에 제일 잘 어울리고 잘 표현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