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가 삼남으로 자라 미래걱정없이 해외여행 다니다가 다른 형제들에 비해 커다란 시련없이 결혼 성공
사위들끼리 돼지파티하면서 페더링턴 처가살이(포샤가 얹혀사는거지만) 만족하고 아들이 처가 상속자되고
아내인 페넬로페는 휘슬다운으로 돈 쓸어담고 글도 잘써서 첨삭받아 책도 내고
최고의 팔자 콜린 브리저튼 (콜린이 최애임 ㅠㅠ)
브리저튼가 삼남으로 자라 미래걱정없이 해외여행 다니다가 다른 형제들에 비해 커다란 시련없이 결혼 성공
사위들끼리 돼지파티하면서 페더링턴 처가살이(포샤가 얹혀사는거지만) 만족하고 아들이 처가 상속자되고
아내인 페넬로페는 휘슬다운으로 돈 쓸어담고 글도 잘써서 첨삭받아 책도 내고
최고의 팔자 콜린 브리저튼 (콜린이 최애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