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사별의 아픔을 아니까 이래저래 챙겨주는데
프란체스카는 엄마랑 나는 다르다 엄마는 자식이 8명이나 있지 않냐하고 우는데 그 부분이 너무 슬펐어
자식이 있냐 없냐가 지위를 유지하는데에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는 사랑하는 사람과 낳은 사랑하는 존재를 갖지 못한 슬픔이 진짜 느껴져서
프란체스카는 엄마랑 나는 다르다 엄마는 자식이 8명이나 있지 않냐하고 우는데 그 부분이 너무 슬펐어
자식이 있냐 없냐가 지위를 유지하는데에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는 사랑하는 사람과 낳은 사랑하는 존재를 갖지 못한 슬픔이 진짜 느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