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가 베네딕트 떠나고 펜우드로 갈 결심할때
이 가족을 베네딕트에게서 빼앗는 것은 못할짓이라 느껴져가 가장 컸잖아
소피도 브리저튼을 너무 사랑했고
브리저튼도 소피를 너무나 기쁘게 받아들이고...
프란이 미카엘라에게 이야기 할때 미카엘라가 긍정적으로 놀랐다고 한 부분이 핵심 장면 같았음
파트2에서 브리저튼 자체가 엄청 포용적이고 단단한 가족임을 보여주는게 좋앗음
그리고 8남매 성격 다 다른 것도 다양성 차원에서 너무 좋고
개개인도 다 성장하는 것도 너무 좋은 부분
바이올렛 엄마/아내 역할 -> 자기 자신 찾은 것
프란 강박 -> 조금 느슨해지면서 즐거움을 찾아가게 되는 것 (예상)
엘로이즈 결혼겁나 무시 -> 파트너십으로서의 결혼인정, 크레시다 화해
히아신스 결혼에 대한 환상 -> 자기 자신에 대해 더 알고 싶다
앤소니 강압/오더내리는 성격 -> 자기가 틀렸음을 인정
벤 회피 미완성, 일 대충처리 -> 소친놈, 그림 완성작 걸어둠, 오빠로서 프란 검진때 보호하고, 소피 재판 판사 앞에서 난리치고, 아라민타랑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