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에서 힘차게 복귀!!!! 한줄 알았는데
베네딕트랑 몇번 부딪히더니 다시 엄마한테 바통터치하고 사라졌다 결혼식에서 나옴;;
난 존이랑 앤소니가 한번도 못만나고 존이 간 것도 어이없고
앤소니가 장례식조차 안간 것도 얼탱없었음
뭐가 그리 바빴길래 가족 장례식에 장남쀼가 안오냐...
그래놓고 마지막에 결혼식 나타나서 앞으론 내 말 듣지 마라~~ 이러는 거 보고
뭐지.. 싶었음
물론 조나단 시몬이 바빠서 그랬을거라는거 아는데
스토리적으로 갑자기 장차갈등이 뚝 끊겼다 다시 나타난 느낌?
문제해결 프로세스에 장남이 없고 엄마가 다 처리하고 다시 나타나니까 어색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