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베네딕트한테 딱히 흥미가 없었고 파트1도 재밌고 도파민 터지지만 흔한 신데렐라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파트2 보니까 둘이 진짜 찐사라 브리저튼 시리즈 보면서 처음으로 개많이 울었음 ㅠㅜ (아 외전 제외)
그리고 이번 시즌 정말 좋았던게 베네딕트가 되게 매력적인 캐릭터로 바뀐 느낌이었어 그사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면모, 사랑에 미칠 수 있는 열정, 기본적으로 장착한 다정함… 이런 모든게 좋아서 노관심 챙럼 캐릭터에서 최애캐릭터가 됨 🥹 그리고 개인적으로 둘의 연기합이 역대급이었다 생각해 진짜 최애컾 돼버림
아쉬운 건 장남 장례식에 없는거랑
후루꾸 엔딩 정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