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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표정이 나오는 맥락이 재밌어 케이트가 사냥할 수 있다는 거에 앤소니가 여자가 무슨 사냥을, 같은 말하는데 옆에서 구시대적이라는 듯 보고 케이트한테 앤소니 발리니까(?) 옆에서 저 표정 짓는거더라 사실 형이 구시대적인거 아니고 그시대적.이고 벤이 시간을 한 200년 건너온건데; 자기 자신의 삶만 열어놓은게 아니고 여성관도 열어놓은 거 여러면으로 깔아놨더라고 마담들라크루아한테 반한 것도 그렇고
요 표정이 나오는 맥락이 재밌어 케이트가 사냥할 수 있다는 거에 앤소니가 여자가 무슨 사냥을, 같은 말하는데 옆에서 구시대적이라는 듯 보고 케이트한테 앤소니 발리니까(?) 옆에서 저 표정 짓는거더라 사실 형이 구시대적인거 아니고 그시대적.이고 벤이 시간을 한 200년 건너온건데; 자기 자신의 삶만 열어놓은게 아니고 여성관도 열어놓은 거 여러면으로 깔아놨더라고 마담들라크루아한테 반한 것도 그렇고
여성관이나 자아탐구하는 거 다 근대에서 혼자 현대인의 삶을 살고 계시더라고 자아탐구하다 기부금소동으로 크리티컬힛맞고 방향돌려서 그시절 남성도 가능한 췡슈얼리티로 자아탐구하는것도 현대적이긴 함ㅋ (비슷한 기질을 가진 엘로이즈가 섹슈얼리티탐구는 하면 안되니까 책 파고들고 레이디휘슬다운 파고 그러는 거랑 방향이 달라지지)
앤소니가 현실에 처박혀서 구르느라고 이상은 쳐다도 못보는 반면에 베네딕트는 그 이상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상 속을 헤매이면서 현실은 이런들어떠리저런들어떠리(그래서 사람이 사회적임 현실에 관심이 없어서) 그래서 앤소니는 꿈같은 사랑을 만나고 베네딕트는 현실을 있는대로 부딪혀나가야 하는 사랑을 만나게 되는게 되게 개연성 있어짐
전에는 형제가 맨날 투닥거리는데 사이좋게 췡췡하다 그랬는데 베네딕트를 자세히 보니까 앤소니는 현실이 버거워서 췡이고 베네딕트는 이상 속을 헤매이느라 췡이더라 시즌4가 나오기 위해 캐릭터를 치밀하게 만들어놨더라고 벤본이 판타지/리얼리티 얘기를 한게 그냥 즌4얘기만이 아니라 즌1-3 벤이 다 그러고 있어서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