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몬드리치면 레인실이 소피라거나, 귀족 계급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사람같긴 하다.
본인이 비슷한 처지였다가 신분 상승한거니 그런 가능성 생각도 못 할 귀족들보다야 훨씬 넓은 기준으로 빠르게 추측 가능한 캐릭터라 그런 전개면 완전 납득될 듯. (댄버리 부인이 점찍기도 했지만) 브리저튼 가족들 모임에 함께 있는 이유도 엮어내기 충분하고 여왕님 수행원으로도 합격점 받는 전개 가능하겠다.
물론 이런 전개 아니어도 상관없지만...ㅋㅋㅋㅋ
앨리스 즌1부터 화법도 화끈하고 관찰력도 좋고 욕망가득 아름다운 레이디여서 호감이라 관련 이야기 잘 풀리면 좋겠음
진짜 브리저튼 아름다운 여성들 한가득, 아름다운 장식 한가득이라서 너무 좋음
왜 이제 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