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4 완전 감겨서 지금 시즌1부터도 한달동안 네다섯번은 재주행한거 같은데
오늘따라 왤케 ... 나 많이 울지ㅠㅠ
케이트 엄마가 미술관에서 앤소니한테 케이트 아버지 죽고나서 집안 가장 역할 했다는 말 듣고 찌르르 공감하는 앤소니가 케이트 쳐다보는데
그 때 케이트는 에스코팅도 없이 혼자 조각 감상하고 있었는데 케이트 표정이 우울 쭈굴해서 왤케 짠한지ㅠㅠ 눈물 또르륵 해버리고ㅠ
바이올렛이 케이트 의식 없다가 깼다는 얘기 전해다가,, 앤소니한테 에드먼드 죽었을 때 앤소니 힘들게 둔거 사과하는 장면에서도 울컥 또 눈물나버리고ㅠ
에드먼드를 잃었던게 자기 인생에 제일 힘든 일이었지만, 과거로 돌아가서 같은 결말을 겪더라도 자신은 다 알고서도 에드먼드 또 택할거라고->여기서도 울고
앤소니가 케이트 죽을까봐 울망울망 하는데 동생들 다 말도 안듣고 앤소니 피해버리는데... 앤소니 외로워보여서 나덬 또 울컥 (나 장녀긴 함) 또 움. ㅠㅠ
형한테 아카데미 그만둘꺼라고 말하고 자기 스튜디오 가서 화구 챙기는 벤 손이 너무 이쁘네... (의식의 흐름)...
가족모멘트에서 왤케 쉽게 눈물이 나는지 ㅠㅠ ㅋㅋㅋ 눈물샘이 늙었나
이틀남아서 멜랑꼴리 최고조 ... 화요일 수요일 얼른 지나가라... 근데 목요일에도 일하고 퇴근해야 볼 수 있으니 얼추 세번 더 출근해야되네
아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