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스토리가
1. 존과의 결혼식장에서 마이클이 반해서 짝사랑 시작
2. 존-프래니 잘 살다가 존이 급사 프래니 유산
3. 마이클이 작위 물려받음
4. 몇년 후에 프래니가 재혼 결심, 작위 받은 마이클이 내가 킬마틴 백작이고 당신은 아직 킬마틴백작가의 사람이니까 도와주겠다고 나서다 이러쿵 저러쿵
5. 결국 마이클이랑 재혼
인건데 드라마 각색이 너무 들어가서
1. 프래니가 먼저 반해서 혼자 자각 없는 짝사랑 시작
2. 존이랑 사는거 좀 삐걱거림, 시즌4 후반에 존 죽음??
으로 바뀐 상태라 미카엘라가 작위를 받을 일도 없을거고
미카엘라도 이미 사별한게 아닌 이상에야;; 프래니 도와줄 처지도 아닐거고..
그럼 4에서의 이러쿵저러쿵도 다 사라질텐데 어쩌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지금까진 큰 스토리 라인은 원작 따라갔는데 프래니 시즌은 원작 따라가기엔 너무 각색이 들어간것 같아서 상상이 잘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