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에서 천둥번개 치던 그날밤 서재에 케서니가 우연히 같이 있게되는데
여기서 분위기 살랑살랑 해지고 그래서 키스할뻔 했는데
실패로 돌아가고 케이트 방으로 돌아가고
앤서니는 뭔가 맘에 안들었는지 성내는 느낌의 표정이 되고
그런데 이번에 시즌4에서도 약간 그런게 있네
소피가 브리저튼가에서 창가에서 별 보고 있는데 베네딕트가 들어오는데
이런저런 얘기 막 하다가 또 분위기 살랑살랑 해지는데 여기도 분위기가 키스할 필인데
소피는 말로 계속 밀어내고 굿나잇 인사하고 휑 가버리는데 이때 베네딕트 가지고 있던 펜 꺽어버림
누가 형제 아니랄까봐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