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책은 푸른 밤 같던데(아닐수도) 나는 밀리에 상실있어서 상실 먼저 읽음
푸른 밤이랑 상실 모두 인생의 큰 변화(사랑하는 사람의 죽음)가 있은 후 그 과정을 기록하고 삶에 발을 붙이고 나아가는 과정을 쓴 에세이임
인터뷰 보니까 허드슨도 일기 구글 독스에 쓴다던데
조앤디디온의 글쓰는 방법을 따라해보는 듯
밀리 쓰는 덕들은 상실 한 번 꼭 읽어봐
난 이 책 읽고 허드슨이 더 좋아짐
참고로 허드슨이 추천한 책 타래가 있어서 같이 올릴게
한강작가 책도 있음
https://x.com/everythingoesky/status/2016828310072766685
+) 추천하는 책은 '베들레헴을 향해 웅크리다' 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