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포스터가 너무 많아서 좀 불안했는데 그래도 주연 두명 서사 위주로 가긴 하나봄
문제는 사이드 플롯 중 몇몇은 메인이랑 연관도 있고 장치적으로 잘 쓰인데 비해 몇몇은 즌3처럼 쓸데도 없고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깜ㅋㅋ (대표적으로 페넬로피가 엘로이즈?한테 ㅇㄹㄱㅈ 하는 방법들 설명해주는거, 퀸샬롯2에 나와야할 것 같은 내용으로 대화하는 퀸샬롯/레이디댄버리, 이번 시즌 주가 되야 맞는 펜우드가 장면 대신에 자꾸 등장하는 페더링턴가 장면들)
그리고 페더링턴가 얘기 대신 펜우드가나 케이트가 비스카운테스 되고나서의 얘기를 더 넣었어야한다 역시 지난 시즌들처럼 아시안 조연들을 페더링턴 얘기 때문에 희생시킨다라고 하는데 이거 너무 공감되고 짜증남 숀다랜드 특이긴한데ㅋㅋ 자꾸 은근슬쩍 차별하면서 다양성 가지고 홍보하는거 개짜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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