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 짤올라온거 태국식당에 팬들이 먼저 있었는데 허드슨이 들어왔나봐
저는 안쪽에 앉아 있었는데, 사진을 찍기 시작할 때 제가 테이블 중간에 끼어버렸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 여기 있어요, 저도 사진 찍고 싶어요"라고 말했더니, 그분이 귀엽게 제 말을 따라하며 "여기 있구나, 너도 사진 찍고 싶구나"라고 해줬어요.
가게 주인분도 사진을 찍고 싶어 하시길래 제가 "주인분도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세요"라고 전했더니, 흔쾌히 "물론이죠"라고 대답했습니다. 허드슨이 자리에 앉은 뒤로는 저희를 더 이상 방해하지 않았고 제 친구와 저는 조용히 식사를 마치고 나왔어요. 블로그엔 한참 뒤에야 글을 올렸습니다.
너무 부럽다...ㅠㅠ
+허디 경호원이 팬들 충전기도 챙겨줬나봐 경호원도 허디 닮아서 스윗하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