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조말론 가서 머르앤통카 시향해보고 향 마음에 들어서 직접 손목에 뿌려서 테스트 한 후에
톰포드 가서 타바코바닐라 따로 시향 해보고 두개 합쳐서 시향해봄
개별이랑 두개 같이 뿌릴 때랑 다 향 조합이 좋다
톰포드 직원분 설명이 타바코바닐라는 클럽갔을때 어쩌고 한 향인데 이게 제일 맘에 들어서 둘 다 본품은 살거고
별개로 더컷인가 다른데서 설명해준
톰포트 옴브레레더랑 블랙오키드도 시향 해보고 옴
이것도 꽤 괜찮아서 파산하게 생김ㅠㅠ
또 추천해준 향수 더 있었는데 하는거 족족 마음에 들어서 파산 할까봐 이렇게 4개만 사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