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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신분열증을 고백한 아만다 바인즈가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바인즈는 8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아만다 바인즈는 "정말 오랜만에 트위터에 글을 적는다. 모두에게 '안녕'이라고 말하고 싶다"며 "나는 그동안 패션스쿨에 다니느라 매우 바빴다. 이제 막 중간 과정을 마쳤다"고 적었다.
이어 "정말 패션 스쿨을 사랑하고,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다. 반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 선생님도 훌륭하다"며 회복 중인 근황을 밝혔다.
지난 2006년 영화 '쉬즈 더 맨'으로 전세계적 인기를 누렸던 아만다 바인즈는 최근 음주운전과 마약 복용설로 물의를 일으켰다. 지난 2012년에는 소속사에서 퇴출 당하는 수모도 겪었다.
특히 지난 2014년 아만다 바인즈는 정신분열증을 앓았으며 부모에게까지 살해 협박을 가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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