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화가 흥미로움 ㅋㅋㅋ미남의 파워
https://gfycat.com/InexperiencedZestyCornsnake
일단 미모 감상..




잘생기긴 정말 잘 생겼다.
첫번째 공식 와이프?여친? 일화.

"하루 중 가장 좋을때는 알랭과 단 둘이 마주보는 저녁 때."
그럴 만 함.


ㅇㅇ
헤어지고(정확하진 않으나 원인은 알랭의 바람으로 추측된다고) 다른 남자랑 결혼해서 살다가 다시 이혼하고
결국 젊은 나이에 수면제랑 술로 인해 심장마비로 사망했는데
죽기 전 어떤 잡지사에 "알랭드롱 그를 잊지 못해 내 삶은 추락했다" 라고 인터뷰 했다 함.
알랭드롱 삶도 엄청 우여곡절이 많아서
계부랑 어머니랑 살면서 친모한테도 별로 사랑 받지 못하며 자랐고 다른 여자랑 사는 친부도 마찬가지.
여러 궃은 일 하다 배우하면서 살인사건 용의자가 되기도 했는데
용의자로 있던 당시에도 여자와의 염문은 끊이지 않았고 바람도 많이 폈다는데
특이점은 언론에서 아무리 알랭드롱을 나쁘게 말해도
알랭드롱이랑 사귄 여자들 중에 알랭드롱을 나쁘게 말하는 여자가 없다곸ㅋㅋ







다 잘되길 바란다. 그가 행복하기를 빈다. 우린 아직 사이 좋다 등등...
사귀는 동안 정말 잘 해 줬나 봄.
그냥 알랭드롱 일화들 보면서 좀 아쉬운건 저만큼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었는데
의외로 헐리웃 활동이 없더라ㅜ 언어장벽이 크긴 함.
마무리는 내 눈에는 저 알랭드롱보다 잘 생겨 보이는 막성스 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