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롱리스트에 많은 선수가 뽑히거나 부상자가 발생한 경우 이번 대회 엔트리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자부에서도 GS칼텍스와 도로공사는 8명으로 명단을 구성했다. 그러나 부상 선수 등도 있어 실질적으로 뛸 수 있는 선수는 더 적다. 울며 겨자먹기로 몇몇 선수는 본래 포지션이 아닌 위치로 출전해야 하는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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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 윤서 예은 혜진 윤정 현지 지윤 미진 이렇게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