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는 MVP 수상 후 공식 인터뷰에서 "아직 은퇴할 생각은 없다. 2~3년 더 뛸 수 있을 것 같다"라면서도 GS칼텍스와 재계약 가능성에 대해선 "모르겠다. 지금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V리그 여자부 한 팀에서 4시즌을 뛴 외국인 선수는 없다.
실바는 "약점이 노출되거나, 파워나 투지가 떨어지면 (코트를) 떠나야 한다. (그러지 않고) 한국 팬들에게 강한 이미지를 남기고 싶다"고 재계약에 대한 여지를 남겼다.
좋은 선수로 남고 싶어서 그런가봐 애들이 더 잘하기로 약속하고 안가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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